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간 전직 레이싱 선수 젠슨(제이슨 스테이섬)은 교도소장 헤네시(조앤 알렌)에게 무차별 파괴 레이싱 ‘데스 레이스’의 출전을 제안받는다. '데스 레이스'의 최고 인기 레이서인 프랑켄슈타인이 4승 후 사망하자 경기의 인기 하락을 우려한 헤네시는 프랑켄슈타인의 죽음을 숨기고 젠슨에게 프랑켄슈타인의 대역을 요구한 것. 또한 만약 1승을 올린다면 젠슨은 교도소에서 나가 자유의 몸이 될 수 있는 조건이 있다. 이에 레이싱 출전을 결심한 젠슨은 여성 파트너 케이스(나탈리 마르티네즈)의 도움을 받아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죽음의 레이스를 시작한다.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뭔가 이야기 틀이 잘 짜여있고, 헤네시의 계략이 하나 하나 파헤쳐지는 그 순간순간이 재미있었다. 마지막 즈음에 헤네시의 "난 항상 승자야" 하는 말(영어는 다르겠지 -_-)과 함께 폭탄이... 짜릿한 그 장면이 아직 기억난다.
뭔가 전투장면도 괜찮고 스토리도 맘에드는 괜찮은 영화인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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